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유명 전투들을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 게임. 판데믹의 전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플레이 방식을 따르고 있다.
※ 위의 영상이 보이지 않을 경우 아래 영상을 이용해주세요.
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의 플레이 동영상이 게임 트레일러스(Game Trailers)를 통해 공개됐다.
EA의 개발스튜디오 판데믹이 개발중인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는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유명 전투들을 배경으로 한 멀티플레이 게임. 판데믹의 전작 ‘스타워즈 배틀프론트’의 플레이 방식을 따르고 있다.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에는 ‘헬름협곡’, 샤이어’, ‘모리아 광산’ 등 ‘반지의 제왕’ 속 명소들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전사, 궁수, 도적, 마법사 중 한 가지 클래스를 선택하여 전투에 참가할 수 있으며 전투를 통해 얻은 점수로 ‘아라곤’과 같은 영웅 캐릭터를 고를 수 있다. 최대 16명(8:8)까지 전투에 참가가 가능하다. 플레이어는 호빗, 엘프 캐릭터 뿐만 아니라 ‘사우론’과 같은 악의 편을 선택할 수 있다.
‘반지의 제왕: 컨퀘스트’에는 멀티플레이 이외에도 두 가지 싱글 캠페인이 존재한다. 하나는 영화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정의의 편 캠페인`이며 또 다른 캠페인은 절대반지가 ‘사우론’의 손에 들어간 이후의 가상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한 `악의 편 캠페인`이다.
‘반지의 제왕 : 컨퀘스트’는 Xbox360, PS3, PC로 개발 중에 있으며, 2008년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디나미스원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1889년 가상 도쿄 배경
-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무기한 점검 끝, 스노우 브레이크 두 달 만에 서비스 재개
-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2
서든어택
-
94
로블록스
-
102
메이플스토리 월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