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로봇대전 액션게임 ‘버즈펠로우즈(buzz.windyzone.com)’에 설 맞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서비스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실시되는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기존 데스매치 중심으로 이루어져있던 UI가 미션모드 중심으로 변경되며, 미션 난이도 및 미션별 보상아이템이 조정된다.
또, 유저들이 쉽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미니게임이 추가된다. 기존 데스매치 모드에서 일정 횟수 이상 플레이할 경우 제공되었던 ‘허둥지둥 영어공부’, ‘동전먹기 스피드왕’ 등의 돌발미션이 미니 게임 형식으로 제공돼 언제든지 자유롭게 선택해 즐길 수 있다.
이와 더불어 1종의 캐릭터, 3종의 파워아이템, 1종의 강화아이템, 1종의 보상아이템이 새롭게 추가되는 등 유저들의 재미와 편의성을 제공하는 콘텐츠들도 대거 업데이트 된다.
다양한 설 맞이 특별 아이템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내달 12일까지 게임 내 총 5개의 이벤트 미션이 주어지며, 각 미션을 달성할 때마다 ▲설날 아바타 ▲설날 파워아이템 ▲설날 스티커 등 이벤트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윈디소프트의 이경훈 ‘버즈펠로우즈’ 개발팀장은 “최장 9일에 이르는 황금 설연휴를 맞이해 ‘버즈펠로우즈’ 유저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많은 게이머들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버즈펠로우즈’와 함께 즐거운 명절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
|
- 강원기 전 메이플 본부장, 넥슨 퇴사했다
-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 잘 알고 좋아하는 사람만 오라는 까다로운 식당 '마라톤'
- [오늘의 스팀] 8,400원, 모던 워페어 90% 할인에 급등
- [오늘의 스팀] "장르 재미 훼손" 슬더스 2 패치에 평가 급락
-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 김대훤 대표 신작 MMO, 타이틀명 ‘제우스: 오만의 신’ 확정
- [오늘의 스팀] 90년대 추억, 비디오가게 경영게임 ‘압긍’
- 붉은사막 개발팀, 지적 받은 조작법 개선하는 패치 예고
- 카카오게임즈 최대주주, 카카오에서 라인야후로 바뀐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아이온2
-
7
메이플스토리
-
8
서든어택
-
9
오버워치(오버워치 2)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