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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이스 채팅 프로그램 `레이드콜` 한국어 버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쿤룬은 자사가 개발한 다자간 실시간으로 보이스 채팅 프로그램 ‘레이드콜’ 의 한국어 버전 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금일(15일) 밝혔다.
음성 채팅 전문 프로그램인 ‘레이드콜’ 은 최신 음성 엔진 ‘Speex’ 를 사용하여 최고의 음질을 제공하며 일반적인 음성 소프트웨어와 달리 클라우드 컴퓨팅을 기반으로 공인 서버를 경유, 데이터를 통신하는 방식으로 제작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우수한 서버 중계 기술을 사용해 한 개의 채널에서 최대 일만 명 이상이 동시에 접속해도 잡음 없이 완벽한 음성대화가 가능하다.
또한 다양하고 실용적인 그룹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필요한 그룹 채널을 만들어 친구에게 요청 및 실행 할 수 있으며 인터넷 노래방 채널을 개설해 채널 사용자와 함께 노래대회를 개최하는 등의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팀워크가 필요한 온라인게임에서 사용할 경우 다양한 단체 미션을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단체 음성 및 문자 대화로 사용자간 더욱 긴밀하고 효과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쿤룬 주아휘 대표이사는 “전 세계 프로게이머를 비롯한 많은 게이머가 레이드콜을 사용해 온라인게임을 즐기고 있다. 그 동안 영어로 제공돼 불편했던 한국 게이머들에게 고음질 보이스 채팅을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 버전을 개발하게 됐으며 무료로 서비스 할 계획이니 앞으로 많은 이용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레이드콜’ 은 FPS,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 등 팀워크가 중요한 온라인게임 유저들이 사용하며 좋은 평가를 받아 오고 있는 글로벌 보이스 채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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