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루온게임즈은 유저들과 함께 PC 패키지 게임의 게임성과 재미를 알리기 위한 ‘Home Coming Day’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ome Coming Day’ 캠페인은 뛰어난 게임성과 스토리라인을 가진 싱글 RPG 게임을 보다 많은 게이머에게 알리고 특히 예전 싱글 RPG 게임 매니아들에게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루온게임즈 정대근 부장은 “게임 중 광고 FROG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이 안정화되고 많은 광고주들로부터 미디어로써 게임 컨텐츠의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이런 결과로 게임성이 뛰어난 PC 패키지 게임도 온라인 플랫폼을 바탕으로 유저수가 증가한다면 FROG와 같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다시 부활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Home Coming Day` 캠페인은 11월 23일부터 12월22일까지 30일간 진행되며, 아루온닷컴 내 이벤트 페이지에 준비된 캠페인 배너를 카페, 블로그, 미니홈피에 게재해 소식을 알리면 참가할 수 있다.
아루온게임즈는 지난 10월 29일 게임 중 광고 FROG 시스템을 정식 런칭하고 여러 대형 광고주 유치, 온라인 게임 시장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으며 수익성 개선을 희망하는 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FROG 시스템은 게임 컨텐츠와 광고를 분리, 기존 게임 내 PPL 형태의 광고 방식의 문제점으로 지적됐던 광고 송출로 인한 게임성 훼손, PPL을 위한 추가적인 게임 개발 리소스 투입 등의 문제점을 해결했으며, 특히 지역, 연령, 성별에 맞는 완벽한 타겟팅 광고 송출을 통해 온라인 광고 기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
|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