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도어즈는 전략 RPG `아틀란티카`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새롭게 선보일 신용병 ‘공주’를 공개했다.
‘아틀란티카’는 각기 다른 특화된 공격기술을 가진 용병들의 조합을 통해 자신을 포함해 최대 9명의 용병을 조작하여 전략적인 턴방식 전투를 진행하는 MMORPG다. 기존에 선보였던 검병, 총병, 무녀 등 10가지 직업의 용병들과 더불어, 2차 CBT에서 선보일 무효화 용병 ‘공주’의 업데이트로 보다 자유도 높은 전략전투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새롭게 추가된 무효화 용병 ‘공주’는 21세의 여자로, 169Cm 키에 기품있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며 섹시하면서도 도도한 스타일로, 중급 레벨 이상의 유저만이 획득 가능한 상급용병이다.
또한, ‘공주’는 적의 원거리 공격을 무력화 시키거나, 아군의 원거리 용병을 강화시켜주는 보조형 용병으로, ‘왕가의 인장’, ‘가문의 인장’, ‘황실의 인장’ 등의 마법을 사용하여 궁수, 총병, 포수계열 등 적군 원거리 용병의 물리공격을 무력화 시키는 반면, ‘침착한명령’ 마법을 사용하여 아군 원거리 용병의 물리방어력을 증가시키는 역할을 한다.
엔도어즈 김태곤PD는 “아틀란티카의 핵심 시스템인 전략 전투는 다양한 직업의 용병들을 누가 얼마나 조합을 잘 하느냐가 관건이 될 수 있다”라며 “2차 테스트에 새롭게 추가 될 공주의 특화된 능력을 이용하여 보다 다양해진 전략으로 스릴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의 용병들이 계속해서 추가 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엔도어즈는 오는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아틀란티카`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의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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