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토탈 서비스 업체인 블루인터렉티브는 멀티 플랫폼 ‘베어울프(Beowulf, 이하 베오울프)’의 OST와 인터뷰 동영상을 공개했다.
`베오울프`의 배경음악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게임 음악 작곡가인 `크리스 벨라스코(Cris Velasco)`와 `디키시엔(Dikiciyan)`이 맡았다.
이들은 `스플린터 셀: 이중간첩(Splinter Cell: Double agent)`을 포함하여 `헤이즈(Haze)`, `다크 메시아(Dark Messiah)`, `닌자거북이(TMNT)`, `헬게이트: 런던(Hellgate: London)` 과 `갓 오브 워 2(God of War 2)` 의 음악 작업으로도 유명한 최고 작곡가들.
OST에 참여한 크리스 벨라스코와 디키시엔은 “신과 인간, 괴물과 영웅이 공존하는 암흑의 시대에 인간들을 구원할 영웅의 운명을 타고난 전사 베오울프의 웅장한 내용을 효과적으로 살리기 위해 오케스트라, 락(Rock),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혼합해 사용하여 음악과 음향이 더욱 조화롭게 표현되는데 심혈을 기울였으며, 훌륭한 팀워크로 최고의 OST를 제작할 수 있었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블루인터렉티브는 `베오울프`의 음성 연기에서 흐로스가르(Hrothgar)왕의 역을 맡은 앤소니 홉킨스, 베오울프(Beowulf)의 역을 맡은 레이 윈스톤, 위그라프(Wiglaf) 역을 맡은 브랜단 글린슨 그리고 울프가르(Wulfgar) 역을 맡은 세바스티안 로체 등의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명 배우들 중 주인공 베오울프의 목소리 연기를 맡은 레이 윈스톰의 음성 더빙 장면과 인터뷰 내용이 있는 동영상을 공개하였다.
이번 음성 작업 후, 레이 윈스톤은 “처음 해보는 비디오 게임에서의 작업이었으며, 제가 경험한 최고로 어려운 작업이었다” 라고 말했다, 그는 또 “그러나 이러한 작업은 영화의 힘을 실어주고 대단한 게임으로 변화시킬 중요한 작업이었다. 베오울프는 어두운 시대의 갱스터로 자신 속에 영웅과 몬스터의 양면을 가진 잔혹한 캐릭터이다. 플레이어로서 몬스터 슬레이어로 성장한 베오울프를 확인할 수 있었다” 라고 말했다.
‘베어울프’는 현재 영화와 게임으로 동시에 개봉과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북미에서는 11월 15일에 Xbox360, PC, PS3, PSP 등 멀티플랫폼 으로 발매된다. `베오울프` Xbox360의 국내 출시 일은 11월 중이다.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