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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2007이 8일부터 12일까지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엔씨소프트, 넥슨 등 두업체가 시연이 가능한 신작을 대거 출품합니다. 또 예당온라인, 제이씨, 한게임, SKT 등에서도 공개되었거나 혹은 그렇지 않은 게임들을 선보일예정입니다. 개막을 하루 앞둔 7일, 일산킨텍스는 지스타2007을 준비하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아침 10시의 개장에 맞춰 각자 최고의 부스를 선보이기 위한 열기로 가득찬 그 현장을 게임메카가 미리 다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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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KT `블랙샷`의 부스, 미군의 군용차량인 험비의 모습이 보인다.
▲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픈 부스, Xbox360용 신작들을 이곳에서 해 볼 수 있다.
▲ 대거 불참했던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아케이드 게임 업체의 모습을 간간히 볼 수 있다.
▲ 간판을 올리는 한게임 부스
▲ FPS 울프팀의 시연대
▲ 게임하이에서 개발한 레이싱게임 `고고씽`
▲ SKT 부스에서 리허설중인 비보이들
▲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액션게임 `고스트X`
▲ 넥슨의 신작 `우당탕탕 대청소`
▲ `마비노기`의 세계를 바탕으로 `마비노기 영웅전`
▲ 카트라이더의 캐릭터들이 등장하는 `크레이지 슈팅 바블파이터`
▲ 넥슨이 최근 퍼블리싱을 결정한 `제 4구역`
▲ 넥슨 부스 전경
▲ 제이씨엔터테인먼트 부스 전경
▲ 엔씨소프트 부스에서 리차드 게리엇이 등장하는 `타뷸라라사`의 동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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