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자사 최초의 온라인 야구 게임 `W 베이스볼`에 KBO에서 활약중인 간판 선수들을 게임 속 용병으로 대거 추가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 밝혔다.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국내 8개 구단의 포지션 별 간판 선수가 `W 베이스볼`의 용병으로 업데이트 됐다. 또한 국내 프로야구 구단의 실제 유니폼과 한국 야구 위원회(이하 KBO)의 로고가 게임 속에 새롭게 적용됐다.
먼저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용병은 기아 이현곤, 한화 고동진, 삼성 박진만, 현대 이택근, SK 정근우, 롯데 정수근, LG 이대형, 두산 이종욱 등 총 8개의 캐릭터다. 새롭게 추가된 용병 캐릭터는 W 베이스볼에서 싱글 A 리그를 달성하고 난 후 게임 내 머니인 HP 포인트를 사용해 계약할 수 있으며 각각의 용병은 유저의 선택에 따라 최소 7일부터 최대 1개월까지 계약 기간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W 베이스볼에 등장하는 모든 용병은 KBO에 등록된 최근 성적을 기반으로 능력치가 주어지기 때문에 실제 야구의 재미를 게임 속에서 느껴볼 수 있다. 또한 각각의 용병은 실제 KBO 선수들의 외모와 투구 및 타격폼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어 더욱 사실감 있게 게임을 플레이 할 수 있다.
그 밖에도 금일 업데이트를 기념해 ‘KBO 구단 유니폼 입고 SHOW를 하자’ 이벤트가 11월 8일까지 진행된다. ‘SHOW를 하자’ 이벤트 기간에는 구단의 모든 유니폼을 50%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며 유니폼을 착용한 모습을 타 사이트에 올린 후 스크린 샷으로 저장 후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하면 ‘NDS’와 ‘MLB 피규어’, ‘영화예매권’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다. 또한 10월 22일부터는 이벤트 기간 내 2경기, 혹은 4경기를 연속해서 플레이 하는 유저에게 게임 내 아이템을 지급하는 ‘2판4판’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장필봉 `W 베이스볼` 사업부장은 “금일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 프로 야구의 간판 스타를 게임 속에 대거 등장하게 됐다” 면서 W 베이스볼의 용병 캐릭터가 실제 선수의 능력을 완벽하게 구현할 수 있도록 노력한 만큼 유저들이 게임을 즐기면서 신규 용병들의 매력을 느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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