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zer Korea (www.razerkorea.co.kr)는 오는 20일 강변역 테크노마트에 Razer Korea의 제품 쇼룸을 정식 오픈 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달 테크노마트 7층에 설치된 쇼룸은 한 달간의 테스트 기간을 걸쳐 게이머들을 위한 쇼룸으로 정식 오픈 하게 되었다. 따라서 이제는 국내에 판매중인 Razer사의 전 제품을 직접 만져보고 체험한 후 구입할 수 있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직접 게임 플레이를 통해 제품의 성능을 바로 몸소 느껴 볼 수 있도록 게임시설도 마련해 놓았다.
온라인 게임에 맞는 최적의 사양을 자랑하며 우수한 성능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Razer의 주변기기는 게임 마니아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고 사용해보고 싶어하는 제품들이다. 전세계의 많은 사용자들로부터 제품에 대한 인정은 받고 있지만 고급 주변기기라는 부담감과 온라인을 통해서만 제품을 접할 수 있어 소비자들은 적지 않은 불편함을 느껴야 했다.
또 직접적인 체험 없이 전문가 리뷰나 동영상과 같은 글 또는 이미지를 통한 간접 정보만을 제공해온 한국지사 측도 충분한 정보전달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점에서 많은 안타까움을 느꼈다. 따라서 쇼룸은 Razer의 제품을 오프라인 상으로 만나볼 수 있게 한 첫 공간으로서 그 역할과 효과에 대해 기대가 크다.
Razer Korea 김종호 지사장은 “Razer 마니아 층을 벗어나 더 많은 게이머들에게 제품을 알리고 그에 대한 믿음을 주기 위해 쇼룸을 오픈 하게 되었다.”며 “Razer 제품들을 일상 속 가까이에서 자주 접할 수 있도록 유통망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설 설치를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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