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CDC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CDC게임즈 간의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이 CDC게임즈 측의 계약금 지급 불이행에 따라 자동 해지됐다고 17일 밝혔다.
엠게임은 CDC코퍼레이션의 자회사인 CDC게임즈 간의 ‘열혈강호 온라인’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이 CDC게임즈 측의 계약금 지급 불이행에 따라 자동 해지됐다고 17일 밝혔다.
엠게임과 CDC게임즈는 지난 3년 동안 ‘열혈강호 온라인’에 대한 중국 서비스를 함께 진행해 왔으며 양사는 지난 3월 ‘열혈강호 온라인’의 중국 내 서비스 재계약을 맺은 바 있다. 그러나 CDC게임즈의 계약금 지급이 이행되지 않아, 이에 대해 엠게임은 CDC게임즈의 계약 불이행으로 자동적으로 해지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의 원활한 서비스와 소비자 피해 방지를 위해 CDC게임즈 측에 여러 차례 계약 이행에 대해 요청하였으나, 최종 통보일까지 지켜지지 않아 지난 10월 12일 계약 해지를 최종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엠게임은 계약 해지에 따른 중국 회원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대책을 강구하고 있으며,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파트너와 함께 보다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진행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엠게임의 권이형 대표는 “이번 계약 해지에 대해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 앞으로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을 아껴주시는 중국 유저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서비스 재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한화, 中 BLG에 패배... 한국팀 없는 MSI 결승 우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