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L 슈퍼테란 이재호, 3시즌 연속 16강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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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삼성동 HERO센터에서 벌어진 곰TV MSL 시즌3 32강 C조 경기에서 ‘슈퍼테란’ 이재호(MBCgame)가 3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4일 삼성동 HERO센터에서 벌어진 곰TV MSL 시즌3 32강 C조 경기에서 ‘슈퍼테란’ 이재호(MBCgame)가 3시즌 연속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2경기 곰TV_로키2에서 벌어진 이영호P(KTF)와의 경기에서 확장 이후에 업그레이드 된 골리앗과 탱크로 상대 주력 병력인 캐리어, 드라군 부대와 멀티를 파괴시키면서 승리를 거둔 후 박태민(SK텔레콤)과의 승자전 경기에서 상대의 뮤탈리스크 체재를 막아낸 후 자신은 업그레이드된 바이오닉 병력으로 상대 멀티를 파괴시키면서 승리를 거두고 2승, 조1위로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한편 CJ 테란 유저 주현준도 박태민과의 재 대결에서 승리를 거두며 2승 1패로 조2위를 기록하면서 사상 처음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하는 감격을 누렸다. 1경기 전진 배럭 전략이 실패하면서 패배를 기록했지만, 5경기 최종전에서는 초반 벙커링과 상대 올인 전략을 막아내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10월 6일에 벌어지는 H조 경기는 염보성(MBC게임)과 박성준(SK텔레콤), 이주영(공군 에이스)과 한상봉(CJ엔투스)의 경기가 펼쳐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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