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북미에서 새로운 MMO게임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엔씨소프트의 새 MMO 프로젝트 개발을 담당하는 곳은 `카빈(Carbine) 스튜디오`. 캘리포니아 주 앨리소 비에호(Aliso Viejo)에 위치한 카빈 스튜디오는 지난 2005년 엔씨소프트 북미지사의 한 파트로 최초 설립됐다.
카빈 스튜디오에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 개발진 17명, ‘애쉬론즈 콜’, ‘시티 오브 히어로’ 개발진 등 다수의 MMO게임 개발진들이 포진해 있다. 특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리드 개발자인 캐빈 비어슬리(Kevin Beardslee)와 ‘폴아웃’의 프로듀서이자 리드 프로그래머였던 팀 케인(Tim Cain)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카빈 스튜디오는 현재 알려지지 않은 MMO게임을 개발 중이다. 엔씨소프트 북미 지사장인 로버트 게리엇은 “멀티플레이게임 디자인에 일가견이 있는 이들이 매우 성공적인 게임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카빈 스튜디오 홈페이지에는 이들이 개발중인 게임과 관련된 이미지 2점을 볼 수 있다.
카빈 스튜디오는 현재 선임 시스템 프로그래머, 리드 레벨 디자이너, 선임 프로그래머, 선임 툴 엔지니어, UI 디자이너 등을 구인 중이다
▲ 카빈 스튜디오가 개발중인 미확인 MMOG 관련 이미지
(클릭하면 큰 그림을 볼 수 있습니다)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