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축구게임 ‘피파온라인’의 후속작 ‘피파온라인 2’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6 FIFA 월드컵과 함께 서비스를 시작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인 ‘피파온라인’은 FIFA 공식 라이센스에서 느낄 수 있는 사실적인 재미와 안정된 서비스로 큰 인기를 끌었다.
`피파온라인 2’에서는 FIFA07 물리엔진과 최신 로스터를 적용해 사용자들이 보다 사실적인 그래픽과 실제 축구와 같은 자연스러운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선수영입 방식과 무한 성장시스템 등을 도입하며 온라인게임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자신만의 드림팀 꾸미기 및 선수 육성의 재미를 한층 더 강화한 것이 큰 특징이다.
그 외에도 유니폼카드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재계약협상, 빙고카드)을 도입해 카드 수집의 재미를 더욱 강화하였으며, 선수의 컨디션 개념을 추가해 동일한 팀끼리의 경기에서도 의외의 변수가 발생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선수별 꾸미기가 가능해 다른 사용자들과 구별되는 자신만의 선수를 만들 수 있는 기능도 놓쳐서는 안 될 중요한 재미 중 하나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최관호 대표이사는 “‘피파온라인의 성공적인 서비스를 통해 얻은 경험과 노하우에 FIFA07의 강력한 엔진을 적용하여 개발한 피파온라인2에서 진정한 온라인 축구게임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EA 코리아의 한수정 사장은 “보다 발전한 피파온라인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새로운 엔진 도입이라는 것이 온라인 스포츠 게임 시장에서는 매우 드문 사례인 만큼 유저들이 원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진정한 축구게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였다.”고 말했다.
한편 `피파온라인 2`는 전작인 `피파온라인`과 별도로 개별 서비스되며, 10월 중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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