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코리아는 정통 FPS게임 ‘스팅(Sting)’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이하 CBT)가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 종료됐다고 19일 밝혔다.
‘스팅’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소스 엔진’과 서비스 안정성 확립을 목표로한 1차 CBT에서 유저들의 폭넓은 의견 및 개선 사항 등을 적극적으로 수렴, 신속한 업데이트로 고객만족의 신뢰감 형성은 물론 정통 FPS 게임으로써의 성공 가능성을 입증 받았다.
‘스팅’ 아이디 ‘키노’는 “유저들과의 시간 약속은 물론 건의 사항들을 빠르게 보안해 주는 점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고 서비스에 대한 만족감을 전했으며 아이디 ‘수팅’은 “첫날과 비교해 겨우 4일만에 굉장한 발전을 보여준 스팅의 완성된 모습이 기대된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스팅’ 운영자 ‘스피어스’는 “1차 CBT기간 동안 미숙했던 부분을 비평보다는 늘 격려하는 자세로 대해준 모든 스팅 유저 분들께 감사 드린다”는 글을 남겨 1차 CBT 동안 쌓아온 운영자와 유저간의 끈끈한 신뢰도를 적극 표현했다.
한편, 조만간 실시할 2차 CBT에서는 커스터 마이징 시스템과 다양한 물리엔진을 구현하고 클랜 서비스 제공 및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등 ‘소스 엔진’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업데이트를 실시, 차별된 정통 FPS의 모습을 보일 예정.
YNK코리아 최정훈 사업본부장은 “총 5차로 준비된 CBT 중 부족함이 많은 1차 CBT였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을 받아 정말 감사 드린다”며 “2차 CBT에서는 1차 CBT에서 볼 수 없었던 스팅만의 중무장된 시스템으로 곧 찾아올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사상 최초 한반도 연합작전이라는 스토리를 배경으로 제작된 ‘스팅’은 지난 11일 공식 홈페이지(www.stingonline.co.kr) 오픈 이후 2500건에 이르는 게시물이 등록되고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내 팬 사이트 구축하는 등 꾸준한 관심과 기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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