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는 아이스하키게임 ‘바디첵 온라인’에서 추석을 맞아 모든 유저들에게 아머 풀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내일(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19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진행되며, 이벤트 기간 내에 새롭게 회원으로 가입한 신규 유저는 물론 기존 캐릭터를 보유한 `바디첵` 유저 모두에게 일주일간 착용 가능한 F 등급 아머 풀 세트가 제공된다.
특히 신규 유저에게는 아머 세트 이외에 샷 스킬 또는 바디첵 스킬 등을 구매할 수 있는 5,000 게임머니가 추가로 지급돼 더욱 화끈하고 역동적인 플레이를 경험해 볼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제공되는 F 등급 아머 풀세트는 머리보호구, 가슴보호구, 다리보호구, 장갑, 신발 등 스타일리쉬한 5종 장비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캐릭터 별 특성에 맞게 슬랩샷 정확도, 리스트샷 파워, 스테미너, 패스 등 다양한 능력치가 추가됨에 따라 한층 강화된 캐릭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바디첵 온라인` 개발을 총괄한 이영수 이사는 “한가위를 맞아 모든 바디첵 유저들이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추석빔의 의미로 아머 풀세트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풍성하게 꾸며진 캐릭터로 더욱 즐겁게 바디첵을 플레이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바디첵 온라인`은 화끈하고 과감한 액션, 날카로운 패스, 시원한 스윙과 샷 등 기존 스포츠게임에서는 볼 수 없는 신선하면서도 차별화된 재미가 살아있는 세계 최초의 온라인 아이스하키게임으로 최대 3:3 플레이를 통해 더욱 전략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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