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비젼의 코리아는 락스타 및 2K게임즈의 타이틀 3종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 (PSP), `GTA 샌 안드레아스` (PC), `바이오 쇼크`(PC)를 10월 초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액티비젼의 관계자는 “폭력성으로 인한 문제작이긴 하지만, 그 게임성으로 인해 높은 평가와 인기를 누리고 있는 ‘GTA 시리즈’와 뛰어난 그래픽과 독창성으로 해외 유수의 웹진들에서 만점에 가까운 평점을 기록한 ‘바이오쇼크’까지 수준 높은 게임 타이틀을 국내에 배급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테이크 투의 타이틀을 국내에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는 PSP에 최적화 시켜 로딩 시간을 줄이고 원활한 게임환경을 제공하며, 차량의 라디오 채널을 통해 게임플레이를 하면서 감상할 수 있는 여러 장르의 음악과 수 많은 미션들을 통하여 다채로운 액션과 자유로운 게임플레이를 PSP로 즐길 수 있다.
`GTA 샌 안드레아스`는 `GTA` 시리즈 중 가장 최근 타이틀로 하나의 도시가 아니라 주와 같은 엄청나게 넓어진 맵과 서브미션, 다양한 무기 등 더욱 방대하게 구성되었으며, 여러 가지 미니게임과 캐릭터의 동작과 능력들이 추가되어 가장 볼륨이 큰 타이틀이다. 식사의 개념을 도입하여 체중조절을 할 수 있고, 헬스클럽에서 운동을 통하여 다이어트도 할 수 있다. 수영 및 복싱, 마샬아츠, 킥복싱 등의 무술도 배울 수 있다. 또한 전투기 및 헬리콥터 등의 다양한 탈 것도 제공된다.
`바이오쇼크`는 해저 도시를 무대로 진행하는 공상과학 FPS 게임으로 여러 웹진들을 통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검증된 타이틀이다. 2차 대전 이후 해저에 건설된 도시 랩쳐를 배경으로 플레이어는 생체학적 무기를 사용한 다양한 특수능력과 기술들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언리얼 3엔진을 통하여 구조물, 인테리어, 사물 및 물의 표현 등 뛰어난 그래픽을 제공한다.
`GTA 리버티 시티 스토리` (PSP), `GTA 샌 안드레아스` (PC), `바이오 쇼크`(PC)는 10월 초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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