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www.gravity.co.kr)는 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에서 5일부터 새로운 서버를 오픈 한다고 밝혔다.
`레퀴엠 온라인`은 MMORPG의 전통적 재미인 어드벤처 요소와 커뮤니티적 게임성에 덧붙여 으스스한 분위기, 화끈한 액션과 잔혹하고 사실적인 전투 표현을 통해 성인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신규가입 역시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이에 8번째 서버인 ‘카밀라’를 추가해 많은 유저들이 보다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안정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신규 서버 오픈에 맞춰 중간레벨 유저들의 재미 향상을 위한 2차 인스턴스 던전 ‘탄식의 유적’이 추가된다. ‘탄식의 유적’은 25레벨 이상의 유저들이 즐기기 적합한 던전으로 많은 방마다 독특한 미션이 정해져 있고, 이를 단계별로 수행해 나감으로써 짜릿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특히 ‘탄식의 유적’에는 뼈감옥, 뼈창살 같은 트랩과 봉인된 벽 등의 장치가 발동돼 몬스터와 함께 갇힌다거나 벽을 통과하지 못한다.
윤상진 `레퀴엠` 사업부장은 “레퀴엠을 즐기는 유저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자 신 서버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레퀴엠 온라인은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와 관리를 통해 유저들이 더욱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퀴엠 온라인`은 6일까지 유저 간담회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레퀴엠 온라인의 향후 개발계획과 방향에 대해 개발자와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첫 유저 간담회는 오는 16일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유저들은 공식 홈페이지(www.requiem-online.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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