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액션게임 `워로드(Warlord)`의 마지막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를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테스트에 참여할 테스터를 모집한다. 금일 4일부터 6일간 진행되는 테스터 모집은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테스터 신청을 참여한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거쳐 디지털 카메라, 와이드 모니터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영국의 아서왕 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카멜롯성을 새롭게 공개한다. 카멜롯성과 영웅들의 등장으로 기존 고구려의 국내성, 중국의 형주성, 일본의 가이 등 동서양의 주요 전장이 한데 어우러지는 방대한 세계관이 완성되는 것이다.
세계관의 완성과 더불어 직업별 특성에 맞춘 스킬과 콤보시스템을 통해 진일보한 일당백 액션과 타격감을 선보일 계획이며, 전장 시나리오별 이벤트 발생 시스템과, 유저 액션에 대응하는 적장시스템 등으로 공략과 긴장감의 재미가 배가될 전망이다.
또한 진지점령 룰이 적용된 5:5 PvP 전투시스템이 추가되어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유저간 컨트롤을 겨룰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워로드 개발팀 김재영 팀장은 “기존 게임들과 차별되는 액션의 진수를 구현하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한 만큼 마지막 클로즈베타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만족할 만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겠다."고 전했다.
`워로드`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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