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에서 ‘격살 의뢰(퀘스트)’를 업데이트 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 온라인(www.yulgang.com)’에서 ‘격살 의뢰(퀘스트)’를 업데이트 했다.
격살 의뢰는 몬스터가 아닌 일반 캐릭터(타 유저)와 전투할 수 있는 격살 시스템을 통해 정해진 시간 동안 적진을 습격할 수 있는 새로운 의뢰(퀘스트)로 현발파 연무대 NPC인 정파인, 사파인에게 받을 수 있다.
35등급 이상의 ‘열혈강호’ 유저라면 누구든지 격살 의뢰를 받아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의뢰명 ‘적진으로’ 를 수락하고 매일 오후 7시(정파)와 8시(사파), 연무대 왼쪽에 생성되는 워프 포털을 통해 상대진영으로 이동하면, 적진의 상대 세력과 시원한 격살을 펼칠 수 있다.
격살의뢰를 통해 상대를 격살한 경우, 평소 2배의 무훈지수가 주어진다. ‘무훈지수’는 캐릭터의 용맹성을 나타내는 수치로 무훈지수가 오를수록 캐릭터 주변에 ‘오오라’가 일어나며, ‘무훈지수’로만 구입하고 착용할 수 있는 특별한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어 캐릭터를 더욱 화려하게 꾸밀 수 있다.
‘열혈강호’ 온라인 전옥희 기획실장은 “격살 의뢰를 통해 같은 세력끼리의 소속감도 높이고, 정파와 사파가 각각 상대 세력과의 정정당당한 승부를 겨룰 수 있어 보다 다양한 전투를 경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열혈강호 온라인’에서는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3시간 동안 몬스터 소환 이벤트와 함께 세력전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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