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NK 코리아는 ‘로한’이 매주 4회 참여할 수 있는 ‘타운공방전 리그’를 테스트서버를 통해 새롭게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YNK 코리아는 ‘로한’이 매주 4회 참여할 수 있는 ‘타운공방전 리그’를 테스트서버를 통해 새롭게 공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타운공방전 리그’는 지난 8월 1일부터 15일간 ‘타운공방전’의 발전방향에 대해 유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60%가 넘는 유저들이 제한 없는 타운공방전을 원하는 것으로 나타나 유저 의견을 적극 반영해 개발한 것.
‘타운공방전 리그’는 매주 월·화·목·금요일 저녁 10시부터 한 시간동안 ‘아슈겔른’ 지역에서 진행되며 각각 요일별로 30레벨 이상이면 20명·30명·40명·무제한 등 다양한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다.
특히, 금요일에 진행되는 ‘타운공방전 리그’는 무제한으로 참여 가능 해 동맹 길드를 제외한 모든 길드와 PVP를 진행할 수 있어 ‘로한’ 사상 최대의 규모의 전투전이 예상돼 현재 유저들의 문의가 끝이지 않고 있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기존 ‘타운공방전’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타운공방전 리그’를 통해 로한의 새로운 전투의 장이 열리게 될 것"이라며 "테스트서버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친 뒤 조만간 본서버에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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