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17일 오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음게임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오전 6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며, 운영 방식에 대한 공지 등을 진행했다. ‘검은사막’은 단 4일만에 6개 서버를 꽉 채우는 30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


▲ '검은사막' 공개서비스 출사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한 MMORPG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17일 오전 6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다음게임은 '검은사막'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17일 오전 6시부터 공개서비스에 돌입하며, 운영 방식에 대한 공지 등을 진행했다. 타 게임이 비해 규모가 큰 서버 단위를 설명하고, 건전성을 해치는 오토에 대한 대응, 인터넷 방송에 대한 방침 등을 자세히 공지했다.
‘검은사막’의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는 공개서비스 시작 전에도 언제든 가능하며, 포털 사이트 다음의 아이디를 가진 먼 18세 이상의 이용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다음게임 함영철 PM은 “초반에 어색함을 느끼는 분도 있을 것이고, 타 게임과 달리 필드가 모두 펼쳐져 있어 길을 잃고 헤매는 분도 있을 수 있다”라며 “하지만 현실감 있는 세계에서 기존 게임들과는 다른 형태를 추구하는 게임이기에, 자신만의 방식으로 느긋하게 검은사막의 세계를 마음껏 즐겨 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지난 12일 시작된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서 단 4일만에 6개 서버를 꽉 채우는 30만 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사 닮은꼴의 커스터마이징이 이슈화되고 있으며, 주요 포털의 게임 일간 검색어 1위에 올랐다.
‘검은사막’은 R2, C9 등 걸출한 게임을 만들어냈던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방대한 콘텐츠를 조화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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