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2일부터 진행한 ‘캐릭터 사전 생성’에서 5개 서버에 총 28만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고 밝혔다. 이미 케플란, 하이델, 칼페온, 메디아, 발렌시아 등의 서버는 추가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으며, 플로린 서버도 목표치에 도달했다


▲ '검은사막' 커스터마이징 이미지 (사진제공: 다음게임)
다음게임은 펄어비스가 개발 중인 ‘검은사막’의 공개서비스를 앞두고 12일부터 진행한 ‘캐릭터 사전 생성’에서 6개 서버(월드)에 총 28만개의 캐릭터가 생성됐다고 밝혔다.
이미 케플란, 하이델, 칼페온, 메디아, 발렌시아 등의 서버는 추가 캐릭터 생성이 마감됐으며, 플로린 서버도 목표치에 도달하여 총 캐릭터 개수가 30만 개를 돌파하면 조기 마감될 예정이다. 애초 준비했던 3개의 서버는 캐릭터 생성 시작일이었던 12일에 바로 마감됐다.
‘검은사막’은 포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여러 차례 등장했다. 공개서비스 일정이 밝혀진 이후 줄곧 게임 종합 일간 검색어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한편, 현재 진행 중인 커스터마이징 자랑 이벤트 게시판에는 1만 여개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연예인이나 인기인 닮은 꼴, 독특한 개성 만점의 캐릭터 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다음게임 허진영 본부장은 "우선 검은사막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기대는 했지만 예상보다 뜨거운 관심에 부담도 늘었다"라며 "매 순간 모든 담당자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만큼 17일 오픈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검은사막’은 R2, C9 등을 제직한 김대일 프로듀서가 설립한 펄어비스에서 제작 중인 차세대 MMORPG다. 총 개발 기간 4년이 소요된 ‘검은사막’은 뛰어난 타격감과 액션, 오픈월드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조화시킨 온라인 게임이다.
‘검은사막’에 대한 더욱 자세한 소식은 게임 공식 홈페이지(http://black.daum.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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