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은 온라인 캐주얼 무협축구게임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http://strikers.mgame.com)’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실시한다.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는 ‘열혈강호 온라인’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한 캐주얼 무협 축구게임으로 도, 검, 창, 의, 궁 등 열혈강호 온라인의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각 캐릭터 별 특성을 다양한 속성의 무공으로 승화하여 ‘무협축구’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고자 하는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는 무공과 아이템을 사용하는 코믹하고 역동적인 축구 플레이를 선보일 예정이다.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는 열혈강호 온라인의 대표 필드인 북해빙궁, 중원, 남림 등 강호의 모든 지역이 축구장으로 제작되어 원작의 느낌을 강하게 살리고 있다. 플레이어는 ‘흑풍회’와 ‘벽풍칠도’의 양 팀 중 팀을 선택하고, 정, 사파의 유명 캐릭터 및 동물 캐릭터를 팀원으로 고용하여 함께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또한, ‘화룡도’, ‘복마화령검’ 등 원작에 등장하는 다양한 공격형, 방어형 아이템이 등장해 박진감 넘치는 아이템 전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는 테스트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승리를 기록한 선수 5명에게 FC서울 유니폼을, 가장 정성스러운 버그 리포팅과 게임 아이디어를 보내준 선수 10명에게 아디다스 미니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 개발 총괄 이상균 실장은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를 통해 드디어 무협 축구라는 새로운 장르를 유저들 앞에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 비록 47년만의 아시안 컵 우승은 안타깝게 좌절됐지만, 그 아쉬움을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의 통쾌한 플레이를 통해 해소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열혈강호 스트라이커즈’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오늘 7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매일 오후 4시~10시에 진행된다.
|
|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