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와 대원게임은 오는 28일부터 닌텐도 DS를 이용한 ‘ 런앤런(RUN&RUN) 마리오카트 DS’ 게임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마리오카트 DS’는 액션 레이스 게임으로, 한국닌텐도 가 발매중인 닌텐도 DS 전용 소프트웨어다. 32가지의 다양한 코스에서 배틀 레이스를 펼칠 수 있으며, 다양한 아이템을 사용하여 역전을 노릴 수 있는 전략적인 대전이 가능하다. 또한 무선 플레이를 통해 게임 소프트 1개로 최대 8명까지 대전할 수 있으며, Wi-Fi 커넥션 대응으로 인터넷에 접속해서 국내 또는 세계의 플레이어와 대전도 가능하다 .
예선전은 7월 28일부터 4주간 COEX 애니랜드 내의 닌텐도 부스에서 실시되며, 일주일 동안 예선을 통과한 6명의 참가자가 대전을 펼쳐 그 주의 우승자를 결정하게 된다. 상위 1,2위가 월우승전에 진출하게 되며, 월우승전의 상위 1,2위는 왕중왕전에 진출한다 .
왕중왕전 우승자에게는 일본여행상품권이 지급되며, 월 우승자는 디지털 카메라, 주 우승자는 닌텐도 DS Lite가 상품으로 지급된다. 그 외 게임대회 참가자 모두에게 닌텐도 DS 게임 소프트웨어가 제공된다.
한국닌텐도 코다 미네오 사장은 “마리오 카트 DS 게임대회를 통해 마리오카트 DS의 재미를 충분히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닌텐도 게임이 소비자에게 보다 친숙하게 다가가 게임인구 확대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연령과 성별, 실력 등에 관계없이 ‘마리오카트 DS’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 할 수 있으며, 애니원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신청이 가능하다.
예선 정보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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