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내 첫 윈도우폰 `노키아 루미아 710`
KT는 국내 첫 윈도우폰인 ‘노키아 루미아710(Nokia Lumia 710)’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족게임기 Xbox360과 동작인식기기인 키넥트를 최대 7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루미아 엑스박스 패키지 한정세일’을 6일부터 진행한다.
이번 세일 행사는 KT의 공식온라인 매장인 올레샵에서 총 5,000대 한정으로 진행되며, ‘루미아710’ 구매 시 ‘엑스박스360’과 게임타이틀 1개를 기존 30만원 상당에서 약 75% 할인된 7만5천원에 제공한다. 또한, 해당 가격에서 10만원을 추가부담 시 ‘키넥트’와 게임타이틀 4개도 구매 가능하다. 월정액 4만4천 요금제로 가입 시, 월정액 외 추가 부담금 없이 ‘루미아710’과 ‘엑스박스360’을 가질 수 있다.
또한 올레샵 내의 액세서리샵에서는 ‘엑스박스’ 액세서리 및 게임타이틀을 판매하고 있으며, KT고객은 올레별 결제를 통해 30% 저렴하게 구입 가능하다.
지난 해 12월 KT를 통해 단독 출시된 스마트폰인 ‘노키아 루미아710’은 직관적이고 간결한 사용자환경(UI)과 강력한 오피스 및 PC 연동 기능으로 직장인과 젊은 층의 많은 호응을 받아왔으며, 특히 ‘엑스박스360’과 최신 인기게임들을 연동해서 즐길 수 있다. 최근 엑스박스 라이브 게임을 비롯한 게임 앱 57종이 대거 업데이트 됐으며 향후 점차 늘려갈 예정이다.
윈도우폰과 Xbox360 패키지 프로모션은 이미 영국, 싱가폴, 인도, 남아프리카, 오스트리아 등 해외에서 먼저 선보여 큰 성공을 거둔 바 있다.
KT 개인 프로덕트&마케팅 본부 강국현 본부장은 “루미아 스마트폰과 엑스박스 패키지는 졸업, 입학을 맞은 고객들이 가장 갖고 싶은 선물로 손꼽아 온 최상의 IT기기 조합이다. 앞으로도 스마트기기 관련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고객 만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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