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가 세계 게임업계 종사자 및 관련자들의 대표적인 교류의 장인 ‘E3 미디어 & 비즈니스 서밋’ 에서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게임 업체로 주목받았다.
‘E3 미디어 & 비즈니스 서밋’은 게임쇼 E3가 선택과 집중을 통해 본연의 목적인 비즈니스에 걸맞은 행사로 탈바꿈하겠다는 목표로 지난 7월11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산타모니카에서 개최되었다.
엔씨소프트는 `리차드 게리엇의 타뷸라라사, 아이온, 길드워: 아이오브더노스, 던전러너를 선보였으며 개막전부터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게임 업체(美 게임웹진 GameZone, ‘NCsoft’s E3 Lineup Features Market’s Most Anticipated Online Games’)로 주목 받았다.
엔씨소프트는 ‘리차드 게리엇의 타뷸라라사’를 전시하고 다양한 데모를 선보였으며 현지 주요 게임 매체로부터 리뷰 기사를 통해 ‘아주 좋다’는 평가와 함께 차별화된 그래픽과 MMORPG이면서도 FPS게임에서와 같은 액션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의견이 보도되었다.
스크린샷에 이어 데모영상을 공개한 아이온은 ‘잠재력 많은 게임’으로 평가 받았다. 미국 게임 매체 Warcry Network는 ‘아이온은 굉장히 매력 있고 색채가 풍부함을 느꼈다’고 전하며 ‘게임 안에서의 현장감과 더불어 눈부신 작품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또한 미국 온라인 리뷰 매체인 Gaming Play는 공개 동영상을 본 후 ‘아이온의 캐릭터는 일반적인 성장과정과 다소 다르다’며 흥미로운 게임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디플러스 기아, 급여 지연 인정 "구단 매각 진행 중"
-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 몬스터 헌터 와일즈, 8월 4일부터 정가 45% 내린다
- 팔콤 콘도 대표 “하늘의 궤적 세컨드 난도, 도전적일 것”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