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과 모바일 기업 엠조이넷은 유무선 인터넷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양해각서(이하 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MOU 체결을 통해 유, 무선 인프라를 결합한 컨텐츠 신상품 및 부가서비스 개발, 유, 무선 플랫폼 연동 게임의 개발 및 사업화, 모바일 포털 구축 및 운영 관련 사업, 모바일 컨텐츠의 해외 진출 협력사업 등에 대해 합의했다.
또, 양사의 실무 책임자가 포함된 신규사업팀을 구성하여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별 세부조건은 별도의 계약서를 체결하여 진행할 것을 명시했다.
이번 MOU 체결을 통해 기존에 게임별 또는 사업별로 진행되던 엠게임의 모바일 서비스를 엠조이넷과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되어 엠게임과 엠조이넷 모두 안정적인 사업파트너를 확보하고 양사 신뢰관계 하에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되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했다.
엠조이넷 강신혁 대표는 “이번 합의로 양사 모두 관련 인프라 구축, 인력, 자금 조달 등을 위해 상호간 적극 협력하기로 한 만큼 양사가 성장할 수 있는 성공모델을 선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오랫동안 함께 협력을 다져온 엠조이넷과 지속적인 파트너쉽을 맺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좋은 성과를 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모바일게임산업협회 회장사인 엠조이넷은 엠게임의 모바일 파트너사로서, 서비스 초기부터 유무선 연동 서비스, 귀혼 모바일, 영웅 모바일 등 엠게임의 주요 타이틀을 모바일 게임으로 개발하여 서비스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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