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웰은 자사가 개발한 ‘노스테일’에 ‘패밀리 PvP 및 전용 사냥터’를 21일 추가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엔트웰은 자사가 개발한 ‘노스테일’에 ‘패밀리 PvP 및 전용 사냥터’를 21일 추가 업데이트 한다고 밝혔다.
‘패밀리’는 게임 내 길드 조직으로 ‘가장’을 중심으로 ‘식구’ 개념의 패밀리원이 구성을 이룬다. 작년 8월 ‘눈뜨는 시공의 비밀’부터 12가지 대규모 업데이트를 약속한 ‘노스테일’의 7번째 업데이트다.
패밀리 PvP인 ‘무지개 수정 쟁탈전’은 두 팀으로 나눠 각 팀 별 최대 15명 정원으로 15분 동안 더 많은 기지를 빼앗을수록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이다. 승리한 패밀리원은 경험치 10% 상승 효과의‘명예로운 승리 버프’가 적용된다. 단, 대전 중 아웃되어 얼음 상태로 변했을 때 20초 내로 팀원이 풀어주지 않으면 처음 시작점으로 해당 캐릭터가 이동하게 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또한, 패밀리 전용 사냥터인 ‘죽음의 땅’에서는 동일 패밀리 구성원 이외에는 함께 플레이 할 수 없으며, 하루에 2번 특정 시간 대로 입장이 제한된다.
엔트웰 개발총괄 김유천PD는 “새롭게 추가된 본데빌, 스컬호크, 데스랜서, 자이언트나이트, 다크혼 등 죽음의 땅에 우글거리는 강력한 몬스터를 상대하려면 무엇보다 패밀리원들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노스테일’ 공식 홈페이지(http://game4.netmarble.net/nostale)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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