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은 MMORPG `쿵야어드벤처`의 모습을 서서히 공개하고 있다.
`쿵야어드벤처`는 세상 정 중앙에 위치한 커다란 숲 ‘쿵야마을’에 살고 있는 정화(淨化)의 힘을 가진 소녀 ‘아리’와 정화의 결정체 ‘세렌디스’를 통해 오염과 상처를 치유하며 생명을 돌보는 자연의 정령 ‘쿵야’들에 관한 이야기다.
신(神)에 버금가는 완벽한 인간이 되려다 실패한 천재 과학자 ‘닥터베로’는 세상을 오염시켜서라도 자신을 돋보이게 만들겠다는 야욕에 불타 걸림돌인 아리를 납치하고 세렌디스를 마구 파괴하기 시작한다.
눈 여겨 볼 특징은 쿵야들이 오염된 생명체와 아리를 구하기 위해 수행하는 ‘정화의 작업’.쿵야들은 닥터베로로 인해 모습이 변형되거나 지나치게 거대해진 동물들을 사냥해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본래의 모습을 되찾도록 하는데, 이는 잡은 몬스터들이 쓰러지거나 땅으로 꺼져 사라지는 기존 MMORPG와 달리 ‘퐁’ 터지는 이미지로 구현돼 생명을 존중하고 폭력을 지양하는 `쿵야어드벤처`의 세계관을 그대로 보여준다.
특히, 무기의 경우에도 창과 칼 등 중세의 무시무시한 무기로 다른 게이머와 사생결투를 벌이는 여타 게임과는 엄연히 차별돼 ‘고등어’나 ‘후추’, ‘축구공’ 등 소소하고 아기자기한 물건들로 쿵야들의 순수함을 엿볼 수 있다.
CJ인터넷 게임스튜디오의 최정호 실장은 “어른들을 위한 동화를 만든다는 생각으로 개발했다.”며 “생명체가 가진 자연 그대로의 아름다움과 깨끗함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쿵야어드벤처를 통해 순수한 동심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안 무서워요, 니폰이치 농장 시뮬 ‘고요한 시골 정원 이야기’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최대 5배, 불법 사설서버 '징벌적 손해배상' 법안 발의
- [순정남] 게이머를 강하게 키우는 '초보 절단기' TOP 5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메이플스토리
-
41
발로란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리니지
-
7
로스트아크
-
8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