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앤트는 자사가 개발한 길거리 축구게임 ‘익스트림사커’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3시부터 10시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클로즈베타테스트는 999명 대상으로, 오는 4월 30일부터 시작되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다양한 환경의 네트워크 테스트와 새로운 게임 콘텐츠가 공개될 예정이다.
또한 지난해 있었던 한 차례의 오픈베타테스트에서 체험했던 ▲사포 ▲토마호크 슛 ▲치우천왕 스킬 뿐만 아니라 새롭게 ▲스핀 패스 ▲헛다리 짚기 ▲백 트럼블 점프 ▲골키퍼 크로스 등이 추가돼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유저의 편의성을 배려하기 위해 새로운 유저 인터페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중점적으로 개발한 공 물리 엔진을 통한 보다 월등해진 조작감이 눈에 띄는 부분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축구 게임에서 가장 중요한 골의 궤도를 정확하게 잡아내 카툰랜더링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실사 축구게임을 방불케 하는 캐릭터의 섬세한 움직임을 만끽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익스트림사커’ 프로젝트 총괄 박홍수 PM은 “모든 검수 작업을 통해 개발이 마무리 됐지만 마지막 숨 고르기를 하기 위해 이번 테스트를 준비했다.”며 “30일 진행될 그랜드 오픈 이전에 한 발 먼저 ‘익스트림사커’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익스트림 사커` 공식 홈페이지(www.exsocc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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