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CTX는 지난달 30일 프리 오픈을 시작한 FPS 게임 ‘랜드매스’가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효성CTX 측에 따르면 ‘랜드매스’는 프리 오픈 후 3일이 채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4천킬 이상을 달성한 실력자가 나타나 ‘랜드매스’를 몰두해 즐기는 열혈 유저란 뜻의 ‘랜매폐인’이란 신조어도 탄생시켰다고 전했다.
‘랜드매스’는 프리 오픈을 시작하면서 종합 랭킹 순위에서 가장 좋은 실력을 발휘한 최고의 용병을 선발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현재 상위 그룹을 포함한 유저들 사이에서 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이벤트는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종료될 예정이어서 막판 경합이 보다 치열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랜드매스’는 주류를 이루고 있는 밀리터리 FPS 스타일과 달리 메카닉 요소가 도입해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유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개성있는 병과 시스템과 유도무기, 채프 시스템, 지뢰 및 탐지 장비 등 차별화 된 게임 내 요소들은 매우 신선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랜드매스’의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는 효성CTX 측은 이번 주까지 랭킹 순위 집계를 마치고, ‘랜드매스’ 최고의 용병 40명을 선발하여 고사양 PC를 포함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다음주부터는 친구나 선후배, 직장동료 등 지인들과 함께 팀을 구성하여 ‘랜드매스’를 플레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어서, 당분간 ‘랜매폐인’ 열풍은 계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랜드매스’ 공식 홈페이지(www.landmas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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