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지난 달 29일 ‘제 1회 게임빌 모바일게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지난 달 29일 ‘제 1회 게임빌 모바일게임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내 31개의 모바일게임 개발사, 총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퍼블리셔와 개발사 간 상호 교류 확대가 이루어지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회사 측은 의미를 부여했다.
게임빌은 퍼블리싱의 의미가 단지 게임 서비스만을 위한 차원이 아니며, 모바일게임 시장이 발전, 증대될 수 있도록 퍼블리셔와 개발사 상호 간의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컨퍼런스는 2시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게임빌이 자체 조사 분석한 모바일게임 이용자 및 시장 분석 자료의 발표 시간이, 2부에서는 게임빌 퍼블리싱 게임의 진행 상황과 마케팅 적용 사례의 발표가 이어졌다.
게임빌은 지난해 11월 국내 모바일게임 개발사들을 대상으로 대규모 파트너쉽 사업설명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퍼블리싱과 라이센스 개발을 총망라하는 장기적 사업 파트너 관계 구축에 대해 제안한 바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