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텍은 니모닉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 시즌2-가디언스의 시대’에 신규 스테이지 ‘격납고’를 선보인다.
그래텍은 니모닉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 시즌2-가디언스의 시대’에 신규 스테이지 ‘격납고’를 선보인다.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스테이지는 거대한 격납고를 배경으로 아슬아슬하게 매달린 기체 보관용 선반에서 대전이 펼쳐진다. 대형 비행기를 보관하는 격납고인만큼 그 높이와 규모면에서 아찔할만큼 위압감을 느끼게 한다. 자칫 발을 헛디디면 추락할 수 있는 위험이 큰 지형이라 이용자의 세심한 플레이가 요구된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사업부 전상수 팀장은 “젬파이터에서는 ‘지옥의 나락’, ‘공포의 제단’, ‘펭귄 고향’ 등 이름만큼이나 개성있는 스테이지가 대전의 묘미를 살렸다”며 “이번에 업데이트 되는 ‘격납고’ 역시 위험한 지형과 독특한 분위기가 스릴을 극대화시켜줄 것”이라고 전했다.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터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지난 해 2월 오픈베타테스트 이후 동접 3만명을 돌파하며 캐주얼게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받았다. 이어 지난 10일, 채널별 레벨을 세분화하고 차별화된 게임성으로 업그레이드 한 ‘젬파이터 시즌2 가디언스의 시대’서비스를 시작해 유저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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