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컴투스는 인기 모바일 액션게임 `격투2006`의 후속작인 `격투SE`의 퍼블리싱을 맡아, 29일 SK텔레콤에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격투2006’은 2006년 4월 오픈 이래 KTF 게임 인기순위에서 8주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모았던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그 후속작인 `격투SE` 역시 출시 이전부터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격투2006`, `격투SE`의 제작사인 엔타즈는 이미 50여종의 모바일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중견 개발사로, KTF에서 게임 매출 순위 1, 2위를 다투는 선두 개발 업체다. 이번 `격투SE`의 퍼블리싱은 선두 업체들 간의 제휴라는 면에서 눈길을 끈다는 평가다. 게임 런칭, 마케팅에 능숙한 퍼블리셔가 필요한 엔타즈와 우수한 퍼블리싱 콘텐츠가 필요한 컴투스는 더 많은 수익 창출을 위해 손을 잡았다. |
`격투SE`는 8명의 개성 넘치는 팔등신 캐릭터를 조작해 150여 가지의 기술로 대전을 펼치는 모바일 육성 대전 격투 게임이다. 사용자는 기술의 조합으로 30연타 이상의 통쾌한 손 맛과 역전을 묘미를 즐길 수 있고, 대전을 통해 얻는 포인트로 개성이 넘치는 캐릭터를 만들어 낼 수도 있다. 육성된 캐릭터로 랭킹 배틀을 통해 다른 사용자의 캐릭터와도 대전을 할 수 있다.
컴투스에서는 28일 엔타즈의 `격투SE` KTF 출시에 맞춰 29일 SK텔레콤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컴투스는 2005년 기존 마케팅부 산하의 퍼블리싱팀을 독립사업부로 승격시키며 전문 퍼블리셔로의 의욕을 보인 바 있다. 컴투스는 `격투SE` 이후로도 타이쿤, RPG, 레이싱 등 6가지 장르의 8개 퍼블리싱 게임을 금년 중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컴투스(www.com2us.com)와 엔타즈(www.entaz.co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