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는 ‘파란’에서 서비스하고 베토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온라인 낚시게임 ‘피싱온’이 대폭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KTH는 ‘파란’에서 서비스하고 베토인터랙티브가 개발한 온라인 낚시게임 ‘피싱온’이 대폭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마우스를 좌/우로 돌리던 기존 낚시 방법에서 벗어나 마우스 좌/우 버튼의 조작만으로 손쉽게 낚시를 즐길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바뀌었다. 또한, 게임 내 신규 퀘스트가 도입돼 다양한 물고기를 낚는 것에 도전하며, 퀘스트를 완료하면 추가 보너스도 지급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직관적이고 정결하게 인터페이스를 교체해 유저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KTH 게임사업본부 퍼블리싱 1팀 이승제 PM은 “기존 마우스 이동방식에서 버튼 조작으로 바뀜으로써 유저들이 보다 손쉽게 피싱온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으며, 향후 아이템을 추가해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선사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피싱온’ 공식홈페이지(http://fo.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카제나 개발사 강기현·김형석 대표, 회사 떠난다
- 권력 남용해 친구 던전 공략 개입한 '와우' GM, 결국 해고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웹젠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 가처분 기각, 스팀 출시 확정
- 검은사막 개발진이 북미·유럽 출시 후 불침번 선 이유는?
- 베데스다, 구조조정 과정에서 노동법 지속 위반 혐의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 가격 인상한 스팀 덱, 작년 대비 판매량 87% 하락
- [겜ㅊㅊ] 성장과 탐험의 재미 모두 잡은 오픈월드 RPG 5선
- [이구동성] 드래곤소드 법정다툼, 1라운드는 웹젠 패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