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MMO게임 ‘길드워’의 후속작 ‘길드워 2’가 이르면 2008년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의 MMO게임 ‘길드워’의 후속작 ‘길드워 2’가 이르면 2008년 첫 테스트를 시작한다.
북미의 게임전문 잡지 PC게이머는 5월호에서 ‘길드워 2’를 11쪽에 걸쳐 커버스토리로 다뤘다. PC게이머에 의하면 아레나 넷은 현재 챕터별로 업데이트 되고 있는 ‘길드워’의 캠페인 시스템을 취소하고 ‘길드워 2’를 준비하고 있다.
PC게이머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일단 2007년 연말 발매 예정인 `길드워`의 첫 확장팩 ‘아이 오브 노스(eye of north)는 발매할 예정이다. 확장팩 ‘아이 오브 노스’는 ‘길드워’와 ‘길드워 2’의 스토리 라인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PC게이머는 2008년에 `길드워 2`의 첫 테스트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엔씨소프트 측 역시 “아레나 넷이 2008년 첫 테스트를 목표로 길드워 2 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엔씨소프트 측은 또 "길드워의 챕터가 계속 진행될지 아닐지는 아직 결정된 사항이 아니다. (길드워의 챕터와) 별도로 길드워 2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길드전을 기본 콘텐츠로 하는 MMOG ‘길드워’ 는 2005년 4월 출시 이후 챕터 2 ‘깨어진 동맹’ 챕터 3 ‘나이트 폴’ 등 2개의 캠페인을 출시하며 전 세계에서 300만장 이상의 판매고(2006년 12월 기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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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미의 길드워 포럼 `길드워즈 구루`에 올라온 PC게이머 5월호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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