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1일 북경에서 샨다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샨다)와 `창천 온라인`의 중국 수출 관련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21일 북경에서 샨다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이하 샨다)와 `창천 온라인`의 중국 수출 관련 조인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위메이드는 `창천 온라인`의 중국 현지화를 위한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샨다는 마케팅과 운영 등 중국 내 서비스를 맡게 된다. 양사는 2007년 내 중국 오픈베타테스트를 목표로 개발과 현지 서비스 업무에 착수한다.
`창천 온라인`은 중국의 4대 소설 중 하나인 삼국지를 세계관으로 한 온라인 게임으로 국내에서 3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창천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를 담당하게 된 샨다는 중국에 사업기반을 두고 있는 종합 게임 업체로 미르의 전설2, 비앤비, 메이플스토리, 아크로드 등 국내 유수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한편 위메이드는 현재 개발중인 작품들의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해외 파트너사들과 지속적 교류를 통해 글로벌 비즈니스에 더욱 매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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