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은 자사의 MMOFPS ‘헉슬리(Huxley)’에서 2007년 버전의 새로운 스크린샷을 전격 공개했다.
‘헉슬리’는 2006년 지스타에서의 시연 이후 이번에 첫 공개되는 스크린샷을 통해 한층 발전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12월 촬영한 ‘얼터너티브’와 ‘사피엔스’의 실제 전투 플레이 스크린샷과, 3월 초 와이드 버전으로 촬영한 두 가지 버전을 함께 공개해 분기별로 발전된 모습을 비교해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헉슬리’는 런칭시까지 개발 단계에 따른 스크린샷 공개를 통해 차세대 FPS 게임을 고대하고 있는 게이머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예정이다.
‘헉슬리’는 웹젠의 글로벌 전략에 따라 북미, 유럽 시장을 겨냥해 제작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로서 FPS 장르에 온라인 게임의 장점을 결합한 MMOFPS 게임이다.
‘헉슬리’의 기본 스토리는 뉴클리어라이츠(Nuclearites: 아직 규명되지 않은 미지의 물질)의 관통으로 격변을 맞이한 미래 세계를 배경으로 살아남은 자들의 대립을 그리고 있다. 플레이어들은 사피엔스(Sapiens)와 얼터너티브(Alternative) 종족으로 나뉘어져 유일한 에너지원을 확보하기 위해 대립하며, 이 두 종족 사이에서 태어난 돌연변이 종족 하이브리드(Hybrid)와 끊임없는 전투를 벌이게 된다.
▼ 헉슬리 2006년 12월 지스타버전 스크린샷 (해당 이미지를 누르면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 헉슬리 2007년 와이드버전 최신 스크린샷 (해당 이미지를 누르면 실제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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