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개발사 `레드커스 스튜디오`는 정통 액션아케이드RPG ‘스켈레탈 하운드’를 게임메카를 통해 최초로 공개했다.
‘레드커스 스튜디오’는 대구에 위치한 신생개발사로 1년 여의 개발기간에 걸쳐 ‘스켈레탈 하운드’를 개발했다.
‘던전 앤 파이터’ 형식의 아케이드 액션 게임을 표방한 ‘스켈레탈 하운드’는 과거 오락실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D&D: 타워 오브 둠’, ‘D&D: 쉐도우 오버 미스타라’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정도로 기본에 충실한 구성을 갖추고 있다. 액션성과 더불어 갖가지 퍼즐과 이벤트 등 기존 온라인 액션 게임과는 색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게임의 맵과 직업을 유저가 직접 만들어 낼 수 있는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는 점이다. 즉, 온라인 상에서 유저가 직접 맵을 만들어 플레이 할 수 있고, 갖가지 스킬을 조합해 수 십 가지의 직업을 창조해 낼 수 있는 것이다.
‘레드커스 스튜디오’의 이상훈 팀장은 “우리는 우리가 제작한 컨텐츠만을 유저들이 즐기기 원하지 않는다. 유저들 한 명 한 명이 게임에서 느끼고 원하는 재미는 모두 다르다. 말하자면 우리는 개발사가 아닌 유저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게임을 모토로 ‘스켈레탈 하운드’를 개발했다."고 개발의도를 밝혔다.
현재 공개된 버전은 프로토 타입이며, 조만간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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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배경음악은 상태가 고르지
않아 게임메카에서 임의로 편집한 것임을 밝힙니다
배경음악 출처: YS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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