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오는 3월 19일부터 4월 1일까지 2주 동안 공개 채용을 통해 160명의 인재를 선발한다고 밝혔다.
게임 기획, 디자인, 게임 프로그래밍, 마케팅, 해외 사업 등 전 부문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 이번 공채에서는, 특히 개발 부문에서 110명을 선발할 계획이어서 게임 개발을 희망하는 인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채용은 통상적인 업계 관행을 깨고 부문별 모집 인원을 공개했다. 넥슨은 부문별로 게임기획 20명, 디자인 50명, 게임프로그래밍 40명, 기술지원 20명, 포털/게임/해외사업 등 사업부문 3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넥슨 서민 개발이사는 “넥슨은 글로벌 기업으로서 활발한 해외 진출을 하고 있어, 개발자들이 해외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있다”면서 “게임의 명가 넥슨에서 함께 성장하며 업계를 선도해 갈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넥슨 김효택 인사팀장은 “경력 공채인 만큼 포트폴리오 제출 시, 분량보다는 본인의 개성을 잘 드러내는 것이 중요할 것”이라고 입사 성공 포인트를 밝혔다.
넥슨의 이번 공채는 이제까지와 마찬가지로 연령, 학력, 전공, 어학 점수 등 지원 자격에 아무런 제한을 두지 않는 열린 채용으로 진행된다. 게임에 대한 열정과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 대한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번 공채에 응시하고자 하는 지원자들은, 3월 19일 오전 10시부터 4월 1일 24시 사이에 넥슨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nexon.com)에 접속하여 온라인 입사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넥슨은 이번 공개 채용 이후에도, 오는 9월 전국 대학을 돌며 채용설명회를 개최해 신규 인력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이다.
|
|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