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는 FPS게임 `아바`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작년 지스타 이후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인만큼 그래픽부터 게임성까지 실제 전장을 완벽하게 구현한 `아바`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되는 전투맵은 해머블로우(HammerBlow), 폭스헌팅(FoxHunting), 스네이크 아이(Snake Eye) 세가지다.
맵별로 주어진 미션은 크게 폭파작전과 섬멸전으로 구분되며, 전투마다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병과 시스템은 전투 상황에 맞는 전략과 전술의 폭을 넓혀주는 동시에 팀워크 중심의 작전을 펼칠 수 있게 한다.
전투의 핵심 요소인 무기는 철저한 고증을 거쳐 사실적으로 구현했으며, 총기의 기능을 향상 시켜주는 다양한 커스터마이징으로 사용자의 욕구를 적극 충족시켜주고 있다.
특히 폭발하는 자동차와 드럼통, 부서지는 나무박스 등 모든 배경 오브젝트들이 실제와 같이 반응하는 모습은 `아바`만의 독창적인 게임성을 확인 할 수 있는 핵심요소다.
물질의 두께와 재질이 모두 계산된 배경과 사물은 무조건적인 안전을 보장해주는 보호막이 아닌 실제 전장과 같이 전략적으로 이용 가능한 중요 포인트가 된다.
네오위즈 박정필 사업부장은 “모두가 인정하는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며, “`아바`를 통해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온라인 FPS게임의 실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고 전했다.
`아바`의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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