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그래픽이 실사를 뛰어넘는 시대의 도래가 예고되고 있다. 오늘 ‘크라이텍’은 자신들이개발중인 ‘크라이시스’에 쓰인 컨셉 실사사진을 공개했다.
게임 그래픽이 실사를 뛰어넘는 시대의 도래가 예고되고 있다. 크라이텍은 14일 자신들이 개발중인 ‘크라이시스’에 쓰인 컨셉 실사사진을 공개했다. 크라이텍은 실사사진과 게임 내 지형을 비교해 공개했다. 눈길을 끄는 것은 어느 것이 실사이고 게임 그래픽인지 쉽게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게임 그래픽이 뛰어나다는 점이다.
‘크라이시스’는 미 특수부대가 동남아의 한 외딴섬에 떨어진 운석을 조사하던 중, 지구를 침략하려는 외계인을 발견하고 그 계획을 저지시킨다는 내용의 FPS 게임이다.
‘크라이 엔진 2’로 구현된 이 지형들은 ‘크라이시스’에서 실제로 등장할 예정이다.
전문가들은 “윈도우 비스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렉트X 10’의 새로운 기술력에 힘입어, 지금까지 일반적인 컴퓨터에서 표현하지 못했던 그래픽 효과가 더욱 많이 개발될 것”이라고 예상해 앞으로 실사 이상의 게임 그래픽 시대가 도래할 것임을 시사했다.
※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큰 화면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랑그릿사 신작, 유니콘 오버로드와 유사성 논란
- [오늘의 스팀] 크툴루+데이브? 신작 ‘다이브 오어 다이’ 호평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반복 파밍이 양날의 검, 스플래툰 레이더스 메타 81점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