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직스는 9일 MMORPG `파천일검 2`에 새로운 전쟁지역 맵을 추가하면서 ‘전장의 화신’ 시스템을 업데이트한다고 밝혔다.
성인 서버인 ‘목련서버’와 ‘매화서버’에서 선보일 ‘전장의 화신’ 시스템은 최대 200명의 종족 (용족/호족) 간 대규모 결투를 지원하는 업데이트로, `파천일검 2`의 현란한 종족간 분쟁 시스템의 일면을 엿볼 수 있다.
‘전장의 화신’은 매 정시마다 특정 채널(목련서버 3채널, 매화서버 9채널)에서 시작되며, 전쟁이 시작되기 10분 전부터 흑찰청 NPC를 통해 ‘전쟁지역’으로 입장할 수 있다. ‘전쟁지역’으로 이동한 모든 캐릭터의 인벤토리는 ‘전쟁전용 소지품창’으로 변환되며, 전쟁지역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20만 금돈을 지급받는다. 이 금돈으로 유저는 각 지역에 대기하고 있는 NPC로부터 회복제 및 소환석을 구입해 전쟁에 참여한다.
‘전장의 화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상대 종족을 죽여 먼저 목표승수를 도달하여야 하며, 만일 제한시간 30분 이내에 양 종족 모두가 목표승수를 달성하지 못한 경우 제한시간 내 최종 승수가 많은 종족이 승리하게 된다. 여기서 승리한 종족의 캐릭터는 승부 공헌도에 따른 경험치 상승은 물론, 승리보상 추가 경험치를 보너스로 획득하게 된다.
매직스 측은 “이번 전장의 화신 시스템은 종족간 혈투로 인한 사망 패널티를 전면 면제하여 전쟁에 대한 부담 요소를 과감히 없앴다”며 “보다 박진감 넘치고 호쾌한 전투를 순수하게 만끽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베타테스트중인 `파천일검 2`는 지난 달 20일 80여개의 퀘스트와 분쟁지역을 대대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유저의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무기 및 방어구의 기능과 각종 스킬의 상향 패치를 단행하고 있다. 차후 주택과 산신령, 커스터마이징, 장인, 사제, 영물 시스템 등이 추가로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파천일검 2`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pcik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마라톤 기대에 못 미쳤다, 번지 '데스티니' 개발 중단 번복
- MS, 보스전 직후나 로딩 중 광고 송출하는 신규 특허 출원
- [기자수첩] TGS·게임스컴처럼, 지스타도 기자를 괴롭혀라
- [오늘의 스팀] 나만의 드레스 만드는 게임 출시, 호평 이어져
-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최승현 신임 PD 체제 전환
- [오늘의 스팀] 첫 90% 할인, 파 크라이 6 연일 최상위권
- 40주년 기념 '악마성 드라큘라' 1편 모바일판 무료 배포
- 역전재판 신작 발표되나? 25주년 기념 일러스트 공개
- [TGS 26] 파레이돌리아 日 반응 "120분 기다려도 좋았다"
- [TGS 26] 국내 출시 요망! 일본산 서브컬처 기대작 4선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41
발로란트
-
5
메이플스토리
-
66
리니지
-
7
서든어택
-
8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1
아이온2
-
101
로스트아크






























GAMEMECA GLOBAL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