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나모의 유무선 게임 전문 퍼블리셔 ‘해피모바일’은 상반기 중에 런칭 예정인 두뇌 단련 온라인 서비스의 네이밍을 ‘브레인온’(Brain On)으로 확정 지었다고 8일 밝혔다.
‘브레인온’은 세중나모가 일본의 뇌영상학 일인자 의학박사 가와시마 류타의 감수를 받아 국내 최초로 개발 중인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로, ‘브레인온’이란 ‘Brain’과 ‘On’의 합성어로 ‘잠자는 뇌를 깨우다’ 또는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를 의미한다.
브레인온은 뇌영상학의 권위자 의학박사 가와시마 류타의 과학적 사실에 근거한 두뇌 단련 게임으로 별도의 디바이스나 소프트웨어 구입 없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을 통해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퍼블리싱이 아닌 순수 국내 개발 서비스로, 한국인의 테스트를 거쳐 철저하게 한국인에게 최적화된 두뇌 단련 게임이다.
또 70여 개 이상의 다양한 게임을 제공하며, 기존에 전두엽에만 초점을 맞춘 것에서 나아가, 전두엽/ 두정엽/ 측두엽 등을 골고루 다루어 보다 폭넓고 효과적인 두뇌 단련을 강조하고 있다. 단순히 좌뇌와 우뇌의 구분에서 벗어나 전체적인 네트워크를 강조하는 최신 두뇌 단련 트렌드를 반영했다.
브레인온은 온라인 서비스의 특성상 방대한 표본에 의한 통계 분석 자료를 얻을 수 있어 보다 신뢰감 있는 뇌연령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세중나모 게임사업본부 김태우 이사는 “브레인온은 과학적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두뇌 단련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모바일을 통해서도 두뇌활성화 체크 및 참여를 위한 데이터 교환 등 온라인 서비스와 유무선 연동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브레인온(www.brainon.co.kr)은 3월 중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하며, 서비스 최적화 과정을 거친 뒤 곧 온라인을 통해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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