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게임은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이하 DDO)의 첫 번째 업데이트 스토리인 `죽은자들의 기도문`을 9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렛츠게임은 `던전앤드래곤 온라인`(이하 DDO)의 첫 번째 업데이트 스토리인 `죽은자들의 기도문`을 9일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죽은자들의 기도문은 지난 2일 업데이트 예정이었지만, 3.2 빌드에 문제가 생겨 일주일 연기되었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죽은자들의 기도문’ 을 통해 다양한 퀘스트와 봉인되었던 마법들이 하나씩 모습을 드러내고 있으며, 현재 공개된 스톰리치 항구지역은 전체 세계관의 15%에 불과하다.
특히 4월 초에는 새로운 필드 퀘스트와 다양한 레이드가 추가되며, 레벨 제한도 현재 12레벨에서 14레벨까지 봉인이 풀려 게이머들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렛츠게임의 최연욱 대표는 “터바인의 적극적인 협조 아래 기존 게임 클라이언트와 서버단의 S/W 프로그램 문제가 개선되었고, 업데이트 연재 스토리 1편이 성공적으로 런칭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좋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렛츠게임은 금번 업데이트 후 안정된 서비스를 바탕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여 본격적인 흥행 몰이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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