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프레스토는 지난 18일 자사의 인기 RPG시리즈 ‘슈퍼로봇대전’의 최신작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의 정보를 공개했다. 시리즈 최다 참전작을 보유한 ‘재세편’은, 전작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과 함께 2부작으로 구성된 ‘2차 Z’ 시나리오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게임이다......

▲추억의
로봇애니메이션 `태양의 사자 철인28호`를 `슈퍼로봇대전`에서 만난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으로부터 1년, 강철의 구세주가 다시 뭉쳤다.
반프레스토는 지난 18일 자사의 인기 RPG시리즈 ‘슈퍼로봇대전’의 최신작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이하 재세편)’의 정보를 공개했다. 시리즈 최다 참전작을 보유한 ‘재세편’은, 전작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파계편(이하 파계편)’과 함께 2부작으로 구성된 ‘2차 Z’ 시나리오의 마무리를 장식하는 게임이다.
‘파계편’으로부터 1년 뒤의 스토리를 다루고 있는 ‘재세편’은 참전작들의 후속 시나리오 외에도 새로운 시스템까지 더해졌으며, ‘파계편’의 클리어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으면 자금, 강화파츠, PP의 보너스를 받게 된다. 또한 ‘재세편’에서는 국내 팬들에게도 잘 알려진 ‘태양의 사자 철인 28호’를 포함한 다수의 작품들이 최초 참전하여 눈길을 끌고 있다.
‘슈퍼로봇대전’ 시리즈의 테라다 타카노부 프로듀서는 “개발 진척도는 약 90%정도 완성된 상태다. 전작(파계편)의 서브 오더 시스템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이 추가되며, 각 작품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스토리와 시스템이 함께할 것이다.”고 밝혔다.
‘제2차 슈퍼로봇대전 Z 재세편’은 오는 4월 5일 PSP 전용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7,330엔(한화 약 109,000원)으로 책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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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포지션은 모바일, [앱숀가면] '레드'이자 '아버지(?)'. 2D 여자를 더 사랑하고, 피규어와 콘솔게임을 사기 위해 전재산을 투자한다. 필자시절 필명은 김전일이었지만 어느 순간 멀록으로 바뀜.geo@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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