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크래프트2 클랜리그 ‘Starcraft2 Meca Team Leauge(이하 SMT)’가 다가오는 2월, 새로운 시즌에 돌입한다.
게임메카가 주최하고 블리자드가 협찬하는 SMT는 지난 3번의 시즌을 통해 아마추어 게이머들의 대결 무대를 마련, 보는 리그가 아닌 참여하는 리그를 조성한 바 있다. 특히, 시즌3에는 약 500여명의 게이머들이 대회에 참가했으며, 경기 당 생방송 누적 시청자수가 1만이 넘어가는 등 참가자와 시청자 모두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번 SMT 시즌4에는 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황승혁의 소속 클랜 ProS와 스타2 프로팀 ZeNEX의 기반 클랜 NEX 등 국내 굴지의 아마추어 클랜이 참가를 예정하고 있으며, 이번 시즌 새롭게 참가를 희망하는 클랜들도 나타나는 등 그 규모가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즌4는 금일(16일)부터 참가 신청 접수를 받으며 다가오는 1월 30일 배치 리그에 돌입, 이후 두 달여 간 본 리그 일정이 진행된다.
리그를 주최하는 게임메카는 “지난 세 번의 정규 시즌과 이벤트 경기에 보여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은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박진감 넘치는 많은 경기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다시 한 번 많은 성원을 부탁한다”라고 전하며 리그 시작 전 의지를 표명했다.
SMT 시즌4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과 참가 접수 관련 안내는 스타2메카 커뮤니티(http://sc2.gamemeca.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리그 결과와 관련 기사는 2월 6일 이후 스타2메카 커뮤니티의 ‘SMT 실황 페이지’를 통해 접할 수 있다.
- 석사·박사생 부려 승진하자, 교수 시뮬레이터 공개
- [겜ㅊㅊ] 고생 끝에 낙이 온다, 소울라이크 신작 5선
- 페이커 포함,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 발표
- [오늘의 스팀] 서브노티카 2, 살생 불가에 찬반 팽팽
- 15주년 맞이한 테라리아, 크로스플레이 후 업데이트 지속
- 대원미디어, 세상에 없던 '버그 없는 포가튼사가' 만든다
- 매진 대란 스팀 컨트롤러, 19일 정오 한국 재입고
- 팰월드 소송 제동 걸리나, 닌텐도 일본서도 특허 거절
- 사용료 지원, 콘진원 게임제작 AI 전환 지원사업 실시
- 명탐정 코난 '란', 니케 '지엔' 성우 야마자키 와카나 별세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월드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서든어택
-
73
FC 온라인
-
8
오버워치(오버워치 2)
-
9
메이플스토리
-
10
아이온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