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 강화 목표, 김창섭 디렉터 메이플 부본부장 됐다

/ 2
게임메카 / 제휴처 통합 850 View 게임메카 내부 클릭수에 게임메카 뉴스를 송고 받는 제휴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SNS에 전송된 기사가 아닙니다. 게임메카 트위터(@game_meca)와 페이스북(@게임메카)의 노출수를 더한 값입니다.
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강원기의 뒤를 이어 메이플스토리 IP 전반을 이끌어가며, 기존처럼 디렉터 역할도 겸임한다. 메이플본부는 해당 브랜드를 활용한 모든 게임의 제작과 운영을 통솔하는 핵심 부서다. 지난 3월 강원기 전 본부장이 넥슨을 퇴사한 뒤,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본부장직을 맡아 이끌고 있다. 김창섭 부본부장은 강 공동대표와 호흡을 맞춰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 키우기 등 여러 파생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 (사진출처: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 (사진출처: 메이플스토리 공식 유튜브 채널 갈무리)

메이플스토리 김창섭 디렉터가 메이플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했다. 강원기의 뒤를 이어 메이플스토리 IP 전반을 이끌어가며, 기존처럼 디렉터 역할도 겸임한다. 

메이플본부는 해당 브랜드를 활용한 모든 게임의 제작과 운영을 통솔하는 핵심 부서다. 지난 3월 강원기 전 본부장이 넥슨을 퇴사한 뒤,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가 본부장직을 맡아 이끌고 있다. 김창섭 부본부장은 강 공동대표와 호흡을 맞춰 메이플스토리M, 메이플 키우기 등 여러 파생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는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 부본부장은 2023년 메이플스토리 총괄 디렉터로 취임한 후, 각종 온라인 방송과 행사 등을 통해 유저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왔다. 나아가 유저 피드백을 반영해 편의성 개선하고 각종 대규모 콘텐츠를 선보이며, 메이플스토리 실적을 큰 폭으로 성장시킨 인물로 평가받는다.

넥슨 측은 "이번 선임은 메이플 IP 전반의 사업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결정이다. 김창섭 부본부장은 기존 국내 '메이플스토리' 디렉터직을 유지하면서 메이플본부장을 겸임중인 강대현 대표와 함께 유저 신뢰를 최우선에 두고 메이플 IP의 지속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위젯스튜디오
출시일
2003년 4월 29일
게임소개
'메이플스토리'는 귀여운 2D 그래픽을 기반으로 개발된 횡스크롤 MMORPG이다. '메이플스토리'는 판타지 뿐 아니라 현대, SF 등 다... 자세히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