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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중나모는 내년 초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유무선 연동 게임 ‘Lord of D(이하 로드)’의 영웅 캐릭터와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세계최초 본격 유무선 연동 네트워크 게임 ‘로드’를 제작 중인 세중나모는 자사의 해피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영웅 캐릭터 6명의 포스터와 월페이퍼를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영웅 캐릭터는 기사, 헌터, 마법사, 성령사의 4가지 직업에 따라 각각 3명의 캐릭터로 총 12명이며, 각 캐릭터는 직업에 따라 고유한 장착 아이템과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로드는 모바일 부문은 FM스튜디오, 온라인 부문은 그림디지털엔터테인먼트가 세중나모와 공동 개발하고 ‘해피 모바일’를 통해 퍼블리싱 예정인 새로운 모바일 네트워크 게임이다. |
로드는 유저 한 명이 플레이 하는 영웅 캐릭터와 몬스터는 물론 보유 아이템과 스킬까지 모바일과 온라인에 동일하게 적용되는 시스템이다. 메인 게임이 진행되는 모바일 부분과 대전 게임 형식으로 특화 된 온라인 부분이 함께 서비스되는 형식이다.
세중나모는 이번 원화 이미지 공개를 시작으로 로드를 단계적으로 공개하고, 오는 12월경에 로드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해피모바일 공식 홈페이지(www.happymobi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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