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이 중국 온라인게임업체인 T2CN과 중국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해 계약을 체결하고, 23일 중국 상해 T2CN 본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CJ인터넷이 중국 온라인게임업체인 T2CN과 중국 내 온라인게임 서비스를 위한 합작법인 설립에 관해 계약을 체결하고, 23일 중국 상해 T2CN 본사에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합작법인은 CJ인터넷과 T2CN 양사가 각각 50%씩 공동 출자하며, CJ인터넷은 경영권 확보를 통해 직접적인 사업운영을 맡을 예정. 상용화 이후 5년 내 추가로 지분을 매입할 수 있는 콜옵션도 가지게 된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T2CN이 잠재적인 성장동력과 원활한 대정부관계 등 주요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어 파트너사로 손을 잡게 됐으며, 합작법인은 연내로 설립을 완료할 것”이라며 “일본에 이어 중국시장의 성공적인 진출을 통해 해외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T2CN 떵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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